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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나도 따뜻한 한마디를 건넬 수 있을까? 조성규 2014-01-21 504
770 그래, 그 드라마도 그랬었지! 조성규 2014-01-20 529
769 죄송해요, 혼자만의 생일이라 더 죄송해요.  [4] 조성규 2014-01-08 925
768 오늘은 음력 섣달 초여드레,  [3] 조성규 2014-01-08 1248
767 기쁜 따뜻한 말 한마디만이 가득하소서! 조성규 2014-01-06 445
766 TV 조선 '불꽃 속으로' 최수종, 조성규 2014-01-03 912
765 2014 갑오년엔 은혜와 진리만이 충만하소서!  [1] 조성규 2014-01-01 434
764 가는 해와 오는 해! 거울에 비친 나를 봅니다. 조성규 2013-12-31 715
763 옛날이야기일 것만 같은 성탄절의 추억,  [2] 조성규 2013-12-25 663
762 오늘은 팥죽 먹는 동짓날이에요. 조성규 2013-12-22 566
761 수고했다. 세민아! 조성규 2013-12-20 476
760 친구의 생일과 음력의 내 생일 조성규 2013-12-20 919
759 변서은, 몸은 네가 팔아야 돼!  [1] 조성규 2013-12-18 819
758 한연노 2014~2015 대의원 당선자 공고 조성규 2013-12-17 412
757 북한 장성택 처형도 소설 쓰기에 능한 사람들 얘기? 조성규 2013-12-16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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