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조성규 프로필
분야: 배우
한글본명: 조성규
한자본명: 趙成奎
영문본명: Cho sung-kyu
한글예명: 조성규
영문예명: Cho sung-kyu
신장: 174cm
혈액형: 0형
전직: 권투선수
현직: 탤런트
데뷔년도: 1992년
데뷔작품: KBS-2TV 일일연속극 '가시나무꽃' 강종구 역
주소
서울시........................... 이메일: csk1208@hanmail.net.......... 연락처:...........................~
총작품편수
170 여편
주요연극
'거짓광대 2인조'
주요영화
황기성사단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외 다수
주요TV
(주요출연작품)
KBS-2TV 일일극: '가시나무꽃'(데뷔작) 식당종업원 강종구 역
KBS-2TV 수목극: '미워도 다시 한번'
KBS-2TV 주말극: '젊은이의 양지' '첫사랑' '야망의 전설' '사랑하세요' '행복한 여자'
KBS-2TV 단막극: '드라마게임-시티' '전설의 고향'
KBS-1TV 대하극: '태조 왕건'
KBS-1TV 농촌극: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KBS-1TV 특집극: '전우'
MBC-TV 일일극: '폭풍의 연인'
MBC-TV 드라마: '간이역' '동행' '베스트극장' '나도 꽃'
SBS-TV 수목극: '홍길동' '청춘의 덫' '경찰특공대'
(주요특별출연)
SBS: 월화극: '따뜻한 말 한마디' - 마지막회 카메오
MBC: 월화극: '내조의 여왕' - 마지막회 카메오
(주요예능프로)
MBC 리얼 버라이어티 '무한도전' 복싱 전설 파퀴아오 편
채널A 웰컴 투 돈월드 '성형공화국' 편 게스트
GTB-TV(sbs) 최동철의 세상 사는 이야기 '오뚜기 인생 조성규'
KBS-2TV 슈퍼선데이 '코믹 액션 단막극 시리즈'
(주요시사프로)
MBN 미시의 시사데이트 '연예인 성형중독 빠지는 이유 있다?'
(주요교양프로)
KBS-1TV 아침마당 목요초대석 '무명 탤런트의 꿈'
주요CF
최근이슈
21년 만의 링 복귀 2차전(2010년 9월 12일, 안양체육관)
21년 만의 링 복귀전(2009년 7월 25일, 부천체육관)
경력
심판위원 - 2017 ~ KJBC 한국제주권투위원회 심판위원
심판위원 - 2016 ~ KBM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 심판위원
심판위원 - 2016 ~ KBC 한국권투위원회 심판위원
심판위원 - 2014 ~ KBI 한국권투인협회 심판위원
프로복서 - 1981년 2월 15일 - 1990년, 프로데뷔 후 81년 신인왕전 출전/프로통산 24전 후 은퇴
아마복서 - 1976년 9월 25일 - 1980년, 신인대회 우승/ 도민체전 우승/ 전국체전(61회) 입상
수상영화
수상TV
1995년 KBS 연기대상: 주말연속극 '젊은이의 양지'(단체특별상)
수상CF
입문배경
1981-1988년까지 프로복서로 활동하며 방송하는 동료와 몇 편의 드라마와 영화를 찍기도 했다.
그 후, 은퇴하고 연기자로... '내 안의 삶과 세상 속의 삶을 드라마 속에서 표현해 보고 싶었다.'
아끼는작품
1995년 KBS 주말연속극 '젊은이의 양지'에서 체육관 터줏대감인 권투선수 '땡초'로 출연했다.
함께 복서로 출연했던 허준호(윤배)가 맡았던 권투선수의 실재 인물이다.
당시 허준호가 열연한 윤배는 강원도 탄광촌 사북에서 서울로 상경해 세계챔프가 되는바
내 고향 역시 강원도이고 아마추어 첫 시합을 정선아리랑 제에서 데뷔했다.(판정패)
사전에 작가와 의논해 그 인물이 등장하게 됐다. 기억에 많이 남고 애착이 깊다.
추구스타일
데뷔작에서는 순진 순수한 식당종업원이었는데 요즘에는 거친 역을 많이 한다.
앞으로는 개성과 부드러움을 겸비한 다양한 연기를 해보고 싶다.
영화속명소
1997년 MBC 금요가족극장 '간이역' 야외촬영을 호반의 도시 강원도 춘천에서 했는데...............
그곳의 주 촬영지 신남역, 의암호반, 중도, 강촌 등등 춘천을 에워싸고 있는 경치가 아주 아름답다.
2001년 영화 '몽중인'의 촬영 장소인 충주와 제천으로 이어지는 청풍대교와 월악산 능선의 산하!
이에스별장 전망대에서 바라본 능강계곡의 아름다움도 내 가슴 깊이 인상에 남는 곳이다.
자기소개
아마와 프로복서로 활동하면서 성실, 정직, 근성을 배웠다. 그것은 내 인생의 좌우명이다.
은퇴 후, 또 다른 드라마 속 인생에서 주어진 역에 충실하며 이 한 몸 다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또한, 운동과 여행을 좋아하기에 재충전을 위해 운동과 드라이브 여행을 즐기는 편이다.
서울근교의 북한강은 내 삶의 낭만과 그리움, 내 삶의 흔적이 가득한 곳이다.
하고싶은말
그동안 '하나 되는 모임'이란 방송인 자선단체를 만들어 자선공연을 기획, 주최하여 왔다.
1988년부터 현재까지 강원도 홍천, 춘천, 서울 대학로 등지에서 11차례 공연을 해왔다.
최수종, 김보성, 김민종, 이동준, 이한위, 최진영, 안정훈, 임경옥, 수와 진, 손현희, 전용대, 등등
'하되모' 회원들이 공연에서 모인 성금 모두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놓았다.
앞으로의 연기자인생이 시청자의 다양한 일상을 대변하는 모습이기를 바라며
스치는 손길보다 더불어 사는 손길이 더 정겹고 아름다운 참된 세상이기를!

-달-

앞을 봐도 산이여!
옆을 봐도 산이여!
뒤를 봐도 산이여!
그렇듯,
전깃불은커녕 등잔불도 매우 귀했던
강원도 홍천군 동면 방량리 204번지 두메산골,
5촌 당숙의 물레방아- 배터리를 이용한
동양방송 TBC 권투를 보며, 파 팍!
전국체전 강원도 대표를 거쳐 프로에 데뷔했건만
세계챔피언은커녕
쌍코피로 더 가득했던 젊은 날의 초상,
산 넘고 산 넘어
30리 길의 장터에 어머이 가실 때마다
이제나저제나 어머이 오시려나?
초가삼간 뒷동산 산등성이에 올라
헤아린 그 별만큼이나
링 위의 환희보단
꿰매도 아물지 않는 상처가 더 많았던
그 인생을...
드라마에서 연기로 표현해보겠다고
연기자가 됐지만?
내게 비친 서울의 달은
몽당연필 가득한
그 인생의
그 인생의
자화상이 아니었으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