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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강 건너 KBS 탤런트실에도 초가을 바람이, photo  [9] 조성규 2021-09-24 283
1445 내 고향 뒷동산에도 정겨운 가을 바람이, photo  [17] 조성규 2021-09-22 561
1444 길 따라 친구 따라 몸보신 원정...~ photo  [16] 조성규 2021-09-17 172
1443 하루가 다르게 초가을 향기, photo  [20] 조성규 2021-09-15 672
1442 좋아지고 있어, 가을엔 더 튼튼하게, photo  [14] 조성규 2021-09-09 356
1441 아, 이토록 가뿐한 것을... photo  [23] 조성규 2021-09-07 325
1440 내려놓다. photo  [16] 조성규 2021-09-03 725
1439 부끄럽지 않으세요? 연세도 지긋하신 분이 자식의 잘못된 사과는커녕 왜 삶을 치졸하게 간교하게 사십니까?  [24] 조성규 2021-08-31 264
1438 창틈 사이엔 정겨운 초가을 바람이  [28] 조성규 2021-08-26 192
1437 그렇듯, 이제는 내게.. 용서란? photo 조성규 2021-08-24 225
1436 참, 속상하고 더 화가 나는 건 ㅠㅠ photo  [18] 조성규 2021-08-05 387
1435 8월,  [6] 조성규 2021-08-01 326
1434 용서? 언제까지? 언제까지 내려놔야 하는데? 올바른 규범(規範)의 가치가 아니라면 이젠 돌아보지 말자!  [47] 조성규 2021-07-28 380
1433 늘 보고 싶고 그리운 어머니 12주기, photo  [30] 조성규 2021-07-13 641
1432 7월... 조성규 2021-07-01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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