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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요. 그 심정 알아요. 밥은 굶지 않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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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2-03-14 |
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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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내 친구 창밖의 세상, photo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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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2-03-12 |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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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대한민국, 정작 대통령 후보 그들에겐 안중에도 없다. photo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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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2-03-08 |
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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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도 많은데, 왜 이토록 불편할까? 사람 사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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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2-03-07 |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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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대한민국! 이대로는 안 된다.!!! photo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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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2-03-04 |
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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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치는 가수 장혜리 아버지와 나, 가슴 시린 그 시절을 말하다. phot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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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2-03-01 |
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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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온 힘을 다해 목터져라 번 심판비 십만 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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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2-02-26 |
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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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애증이 깊어질 때 더 성숙해지는 듯싶다. photo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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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2-02-17 |
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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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느냐, 죽느냐, 41년 전 오늘도 그랬었지! photo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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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2-02-15 |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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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세상, 선명한 약속, phot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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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2-02-05 |
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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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1 |
축하한다. 이사장 취임,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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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2-02-04 |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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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0 |
임인년 편지, phot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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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2-02-03 |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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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9 |
다시 시작이다. 파이팅!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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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2-02-02 |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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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8 |
음력 정월 초하루 설날! phot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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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2-02-01 |
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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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7 |
임인년 새해를 다짐하며 신축년 식사, phot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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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2-01-31 |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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