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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어머니가 오시다.  [2] 조성규 2007-11-10 631
95 잠시 떠나는 길  [2] 조성규 2007-10-22 768
94 가을에세이 조성규 2007-10-06 618
93 비가 오는 날에는...  [2] 조성규 2007-09-14 950
92 웃을 수만 있다면...  [2] 조성규 2007-09-13 554
91 지독하다. 조성규 2007-09-10 638
90 세상이 메마르다.  [2] 조성규 2007-09-04 1085
89 初 가을의 시작! 조성규 2007-09-01 723
88 사이버의 닉,  [5] 조성규 2007-08-24 815
87 무상(無常)  [1] 조성규 2007-08-15 685
86 피!  [2] 조성규 2007-08-12 568
85 비 오는 날!  [1] 조성규 2007-08-08 696
84 말이 통하는 사람! 조성규 2007-08-03 720
83 날 일깨우며 조성규 2007-07-30 564
82 kbs '행복한 여자' 종방연 조성규 2007-07-12 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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