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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6 [안동산불] 자원봉사 후 처음으로 이재민 대피소에서 잠을 photo  [9] 조성규 2025-04-07 88
1735 [안동산불] 지치면 안 되는데 나도 점차 지쳐만 간다. photo  [5] 조성규 2025-04-07 154
1734 [안동산불] 부족하지만 온 힘을 다한 안동 산불 자원봉사 10일,  [2] 조성규 2025-04-05 156
1733 [안동산불] '오케이 좋아 연예인 봉사단'과 함께한 안동산불 자원봉사, photo  [6] 조성규 2025-04-01 417
1732 [안동산불] 힘내세요! 산불 이재민 여러분, '오케이 좋아 연예인 봉사단'이 함께 합니다. photo  [12] 조성규 2025-03-31 252
1731 [안동산불] 경북 안동산불 관련, 자원봉사 4일째! photo  [9] 조성규 2025-03-30 231
1730 [안동산불] 안타까운 현실, 힘내라! 대한민국, photo  [9] 조성규 2025-03-30 155
1729 [안동산불] 주불은 꺼졌지만 잔불은 더 세심하게, photo  [1] 조성규 2025-03-30 124
1728 [안동산불] 기부 관련, 존경스러운 분들이 참 많다. photo  [12] 조성규 2025-03-29 198
1727 [안동산불] 대한민국이 불타고 있다. 제발! 정신 차리자! photo  [10] 조성규 2025-03-27 160
1726 한강 둔치 파 팍! 금세 1년이? photo  [17] 조성규 2025-03-24 189
1725 내게도 봄봄 봄날이 왔나 싶다. photo  [22] 조성규 2025-03-21 180
1724 검진, 검진, 그것도 병인가 싶다.^^  [14] 조성규 2025-03-17 174
1723 이젠 아련한 상념만이 가득한 '젊은이의 양지' 사람들,  [4] 조성규 2025-03-08 446
1722 화사한 봄바람은 콧등을 훔치지만?  [9] 조성규 2025-03-07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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