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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저열하기 짝(이) 없는 저속한 아줌마들의 음식물 버리기, photo  [4] 조성규 2025-06-08 83
1750 한강 공원의 무질서 왔다리 갔다리, 어디 거기뿐이겠는가 싶다. photo  [6] 조성규 2025-06-07 151
1749 나도 주말극에 연달아 출연한 적도 있지만, 그 바닥이 헝그리일 수밖에 없는 이유,  [6] 조성규 2025-05-30 165
1748 내 고향 홍천 장터에 가면 그 기억이 선명하다.  [4] 조성규 2025-05-28 141
1747 가려린 오월의 봄비에 피어나는 상념, 조성규 2025-05-17 124
1746 온몸으로 부대낀 '가자! 365 봉사단' 재난-재해 실적, photo  [7] 조성규 2025-05-05 200
1745 내 고향 홍천군 양지말 화로구이 사랑! photo  [7] 조성규 2025-05-04 129
1744 자원봉사센터 취지를 무색게 하는 자원봉사센터 사람들,  [8] 조성규 2025-04-30 233
1743 KBS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미안해요. 고마워요.  [26] 조성규 2025-04-22 292
1742 경북 안동 산불 자원봉사에 KO된 체력! photo  [4] 조성규 2025-04-11 123
1741 [안동산불] 13일간의 산불 이재민 자원봉사를 마치고 귀경하다. photo  [14] 조성규 2025-04-09 227
1740 [안동산불] 이재민 분들도 안정을 되찾고 이젠 나도 집으로 photo  [5] 조성규 2025-04-08 164
1739 [안동산불] 오늘은 모처럼 세끼를 다 먹을 듯싶다. photo  [5] 조성규 2025-04-08 144
1738 [안동산불] 체력의 한계인가? 몹시 힘들었던 오후 봉사, photo  [5] 조성규 2025-04-07 105
1737 [안동산불] 체력의 한계인가? 몹시 힘들었던 오전 봉사, photo  [2] 조성규 2025-04-07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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