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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열하기 짝(이) 없는 저속한 아줌마들의 음식물 버리기, photo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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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6-08 |
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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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공원의 무질서 왔다리 갔다리, 어디 거기뿐이겠는가 싶다. photo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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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6-07 |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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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주말극에 연달아 출연한 적도 있지만, 그 바닥이 헝그리일 수밖에 없는 이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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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5-30 |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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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홍천 장터에 가면 그 기억이 선명하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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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5-28 |
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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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린 오월의 봄비에 피어나는 상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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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5-17 |
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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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부대낀 '가자! 365 봉사단' 재난-재해 실적, photo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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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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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홍천군 양지말 화로구이 사랑! photo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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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5-04 |
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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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취지를 무색게 하는 자원봉사센터 사람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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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4-30 |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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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미안해요. 고마워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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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4-22 |
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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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 산불 자원봉사에 KO된 체력! photo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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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4-11 |
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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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산불] 13일간의 산불 이재민 자원봉사를 마치고 귀경하다. photo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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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4-09 |
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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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산불] 이재민 분들도 안정을 되찾고 이젠 나도 집으로 photo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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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4-08 |
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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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9 |
[안동산불] 오늘은 모처럼 세끼를 다 먹을 듯싶다. photo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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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4-08 |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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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8 |
[안동산불] 체력의 한계인가? 몹시 힘들었던 오후 봉사, photo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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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4-07 |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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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7 |
[안동산불] 체력의 한계인가? 몹시 힘들었던 오전 봉사, phot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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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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