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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산등성의 엄마 생각, 조성규 2014-05-29 621
845 삶의 행복이란, 돈일까? 건강일까? 조성규 2014-05-27 357
844 내 마음을 울리는 창문 너머 봄비! - photo  [2] 조성규 2014-05-25 1160
843 처음처럼... 조성규 2014-05-25 282
842 그 인생도 맑고 희고 건강하게 조성규 2014-05-23 443
841 대출? 조성규 2014-05-22 327
840 혼자 걷는 산행도 괜찮아! 조성규 2014-05-17 409
839 이빨, 결단을 내리다.  [1] 조성규 2014-05-16 636
838 아이티 어린이 수술기금 마련 자선바자 콘서트,- photo  [3] 조성규 2014-05-07 1460
837 오늘은 불기 2558년 석가탄신일, 조성규 2014-05-06 348
836 오늘은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나라도 튼튼, 조성규 2014-05-05 385
835 세월호> 처음으로 청와대 게시판에 거친 표현을 쓰네요.  [1] 조성규 2014-05-03 3307
834 세월호> 우리 이제 그만해요. 모두가 죄인이잖아요. 조성규 2014-05-03 496
833 세월호> 너무 정치적일 수도 있는 대통령 하야 조성규 2014-04-30 633
832 세월호> 어느 다큐감독의 청와대 글을 읽으며 조성규 2014-04-30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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