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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9시간을 기다린 끝에 그 씬을 찍다.- photo 조성규 2015-07-25 586
1010 하느님이 보우하사, 징비록 만세, 조성규 2015-07-23 323
1009 인생은 무소유를 외치지만 인간은 탐욕을 꿈꾼다 조성규 2015-07-21 330
1008 아! 피보다 진한 징비록 출연료, 조성규 2015-07-20 356
1007 7월은 이제나저제나 징비록? 조성규 2015-07-20 233
1006 단비에 닿는 조약돌이 선명해지듯 조성규 2015-07-19 289
1005 가난은 배우의 숙명인가?  [3] 조성규 2015-07-14 1510
1004 인생은 복싱이다. 조성규 2015-07-10 226
1003 부끄러운 임금 착취, 조성규 2015-07-07 241
1002 아, 징비록이여! 천지신명이시여! - photo 조성규 2015-07-05 348
1001 그 일만큼이나 거칠어진 피부, 조성규 2015-07-03 357
1000 그래도 미움보단 감사함이 더 많았던 유월, 조성규 2015-07-02 358
999 KBS 대하사극 징비록 40회 씬 23, 조성규 2015-06-29 520
998 내겐 이순신 역보다 더 소중했던 대사 몇 마디! 조성규 2015-06-25 386
997 징비록, 그리 크지 않은 역이지만 조성규 2015-06-24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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