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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 폰 액정은 깨지지도 않았는데, 후진국 기업체에서나 있을 법한?  [4] 조성규 2026-07-07 69
1840 창밖엔 자욱한 소낙비가? 진짜 장마가 왔나 보다.  [2] 조성규 2026-07-05 111
1839 창밖의 친구 고양이마저 열 받게 하는 미개(未開)한 인간들,  [7] 조성규 2026-07-05 61
1838 사람 목숨도 구했지만  [12] 조성규 2026-07-01 231
1837 아주 오랫동안 걷고 싶은 날! 걷고 또 걷고...!!!  [13] 조성규 2026-06-10 112
1836 한여름은 아직인데 에어컨의 일상이 시작되다.  [4] 조성규 2026-06-03 117
1835 오월의 추억을 짓고 유월의 불타는 태양을 맞다.  [4] 조성규 2026-06-01 85
1834 이토록 스무드한 것을, 5년만 채우면? 그래 우리 30년 꼭 채우자!  [7] 조성규 2026-05-27 141
1833 그 세월만큼이나 희로애락 가득한 스틱 지역 넘버의 자화상!  [14] 조성규 2026-05-26 100
1832 싱그런 호반의 도시 밤하늘에 빼곡한 그 시절 일기, 조성규 2026-05-24 94
1831 누가 계절의 여왕 아니랄까 봐? 무더위 질투가 장작불!  [7] 조성규 2026-05-17 97
1830 싱그럽고 또렷한 오월의 감사함,~^^  [4] 조성규 2026-05-09 92
1829 올 어버이날 산소엔 어무니 좋아하시는 예쁜 꽃화분으로...~^^  [6] 조성규 2026-05-05 103
1828 형! 이제 찾아오지 마! 그래, 나도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14] 조성규 2026-05-04 137
1827 자연도 식물도 산천(山川) 모두가 싱그러운 청계산  [12] 조성규 2026-04-25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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