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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4 내 고향, 양지말의 한가위 은혜! photo  [18] 조성규 2024-09-14 266
1693 만나면 좋은 친구, 안 만나면 나쁜 친구, 그래서 더 좋은 친구,^^  [12] 조성규 2024-09-12 297
1692 각골난망까진 아니라도 어쩜 그리 덧없을까 싶다. 조성규 2024-09-08 185
1691 가을은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집을 나서다. photo  [9] 조성규 2024-09-06 242
1690 이제는 너무나도 익숙한 텅 빈 탤런트실! photo  [9] 조성규 2024-09-04 225
1689 [차] 구월의 새 단장 선명하게 번호판 색을 입히다. photo  [2] 조성규 2024-09-02 127
1688 [수해 봉사] 논산시 수해 복구 관련, 논산시장 명의 감사장이 오다. 조성규 2024-08-30 178
1687 [차] 아! 정말 왜 그러세요? 그동안 그 얼마나 닦고 조이고 photo  [16] 조성규 2024-08-28 312
1686 [수해 봉사] 충남 부여군 수해 복구 관련, 서한문이 오다. photo  [8] 조성규 2024-08-23 338
1685 이젠 아련한 상념만이 가득한 진한 우정과 낭만의 강촌역, photo  [7] 조성규 2024-08-21 262
1684 태워도 태워도 끝없는 찻잔 속의 일상! photo  [4] 조성규 2024-08-09 215
1683 8월, 뜨겁게 뜨겁게 더 뜨겁게...!!! photo  [9] 조성규 2024-08-03 244
1682 8월...!!!  [6] 조성규 2024-08-01 171
1681 [수해 봉사] 12일간의 수해 복구 자원봉사,  [7] 조성규 2024-07-28 204
1680 [수해 봉사] '가자! 365 봉사단? 충남 부여군 정동리, photo  [8] 조성규 2024-07-27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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