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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 2024 춘천시-중국 상주시, 한·중 스포츠 복싱 교류전,  [5] 조성규 2024-11-07 248
1700 아! 가을아! 안 돼!!! photo  [6] 조성규 2024-10-27 170
1699 그 시대 어머니상 '젊은이의 양지' 김수미 선배의 명복을 빌며  [12] 조성규 2024-10-25 210
1698 가을은 가을이다. photo  [9] 조성규 2024-10-19 451
1697 2024 세계불꽃축제와 개념 상실 몰상식한 당신! photo  [2] 조성규 2024-10-01 212
1696 초가을... 실감하다.  [4] 조성규 2024-09-30 149
1695 높고 드넓은 까만 밤하늘에 뜬 휘영청한 한가위 보름달! photo  [13] 조성규 2024-09-18 245
1694 내 고향, 양지말의 한가위 은혜! photo  [18] 조성규 2024-09-14 270
1693 만나면 좋은 친구, 안 만나면 나쁜 친구, 그래서 더 좋은 친구,^^  [12] 조성규 2024-09-12 311
1692 각골난망까진 아니라도 어쩜 그리 덧없을까 싶다. 조성규 2024-09-08 189
1691 가을은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집을 나서다. photo  [9] 조성규 2024-09-06 244
1690 이제는 너무나도 익숙한 텅 빈 탤런트실! photo  [9] 조성규 2024-09-04 227
1689 [차] 구월의 새 단장 선명하게 번호판 색을 입히다. photo  [2] 조성규 2024-09-02 129
1688 [수해 봉사] 논산시 수해 복구 관련, 논산시장 명의 감사장이 오다. 조성규 2024-08-30 179
1687 [차] 아! 정말 왜 그러세요? 그동안 그 얼마나 닦고 조이고 photo  [16] 조성규 2024-08-28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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