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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1 창밖엔 온종일 가랑비, photo  [9] 조성규 2025-03-02 148
1720 조카의 따듯한 사랑! photo  [4] 조성규 2025-02-28 106
1719 그 상패를 버리다.  [24] 조성규 2025-02-23 246
1718 소박하지만 때 묻지 않은 일상이 너무 좋다. photo  [12] 조성규 2025-02-14 155
1717 생각지도 않은 어느 노부부의 따듯한 보답에 콧등이 찡하다.  [23] 조성규 2025-02-11 163
1716 내 고향 신작로 닮은 한강 둔치길...!!! photo  [7] 조성규 2025-02-11 146
1715 시작하다. photo  [17] 조성규 2025-01-31 167
1714 설날! photo  [26] 조성규 2025-01-29 171
1713 아부지 48주기를 앞두고 가족이 모이다. photo  [21] 조성규 2025-01-27 161
1712 섣달 열닷샛날에 불러보는 그리운 그 이름 여동생, photo  [7] 조성규 2025-01-14 155
1711 오늘은 2024 음력 섣달 초여드렛날! photo  [47] 조성규 2025-01-07 231
1710 수해 봉사에 감사하다고? 제가 더 감사한데 곳감까지...!!! photo  [10] 조성규 2024-12-24 216
1709 동지섣달의 일상!  [5] 조성규 2024-12-22 135
1708 아주 춥고 추운 동지섣달 강바람에 흩어지는 너! photo 조성규 2024-12-18 688
1707 금세 3년이란 세월이.. 고생했다. 친구야! 아주 많이...~ photo  [6] 조성규 2024-12-17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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