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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검진, 그것도 병인가 싶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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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3-17 |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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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련한 상념만이 가득한 '젊은이의 양지' 사람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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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3-08 |
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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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바람은 콧등을 훔치지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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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3-07 |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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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엔 온종일 가랑비, photo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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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3-02 |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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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따듯한 사랑! photo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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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2-28 |
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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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9 |
그 상패를 버리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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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2-23 |
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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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8 |
소박하지만 때 묻지 않은 일상이 너무 좋다. photo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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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2-14 |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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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7 |
생각지도 않은 어느 노부부의 따듯한 보답에 콧등이 찡하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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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2-11 |
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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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신작로 닮은 한강 둔치길...!!! photo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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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2-11 |
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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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다. photo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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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1-31 |
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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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4 |
설날! photo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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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1-29 |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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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3 |
아부지 48주기를 앞두고 가족이 모이다. photo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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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1-27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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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2 |
섣달 열닷샛날에 불러보는 그리운 그 이름 여동생, photo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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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1-14 |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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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1 |
오늘은 2024 음력 섣달 초여드렛날! photo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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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5-01-07 |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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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0 |
수해 봉사에 감사하다고? 제가 더 감사한데 곳감까지...!!! phot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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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
2024-12-24 |
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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