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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 창밖엔 어김없이 간이역 닮은 초가을 바람이//^/^ 조성규 2026-10-09 32
1859 [최수종 모친상] 화창한 초가을, 화사한 꽃과 함께하신 수종 씨 어머니!  [2] 조성규 2026-09-29 78
1858 [최수종 모친상] 자식을 위해 고생밖에 모르시던 우리 세대 어머니! 조성규 2026-09-27 72
1857 [최수종 모친상] 부모라면 다 똑같은 우리네 부모인 것을, ㅠㅠ  [12] 조성규 2026-09-26 86
1856 초가을 바람에 흩어지는 이내 가슴속 일기,  [4] 조성규 2026-09-21 100
1855 한국일보 추석 특집 '환상의 콤비' 인터뷰를 하다.  [6] 조성규 2026-09-09 151
1854 [수해 봉사] 경기도 파주시 수해 농장을 시작으로 경남 통영시 일대 수해복구 봉사를 마무리하며!!!  [4] 조성규 2026-08-30 111
1853 [수해 봉사] 내게 비친 통영의 하늘과 바다는 온종일 날 태웠다.  [10] 조성규 2026-08-26 133
1852 [수해 봉사] 누가? 하물며 종이떼기 상 주는 것도 아닌데,~^^  [19] 조성규 2026-08-26 123
1851 [수해 봉사] 그놈의 밥 때문에 수해복구 봉사에 차질을 빚다.  [4] 조성규 2026-08-24 166
1850 [수해 봉사] 자원봉사자 모두가 굵은 땀방울마저 하나 된 힘!  [20] 조성규 2026-08-22 149
1849 [수해 봉사] 파주에서 거제도와 통영까지, 그 여정이 시작되다. 조성규 2026-08-22 119
1848 [수해 봉사] 해마다 반복되는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시작하다.  [14] 조성규 2026-08-17 164
1847 "너 혼자 운동하러 나왔니?" 그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14] 조성규 2026-08-10 149
1846 [수해 봉사] 작은 삽질이 모여 큰 힘이 되듯이...!!!  [10] 조성규 2026-08-04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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