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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초가을 바람에 흩어지는 이내 가슴속 일기,  [4] 조성규 2026-09-21 84
1855 한국일보 추석 특집 '환상의 콤비' 인터뷰를 하다.  [6] 조성규 2026-09-09 127
1854 [수해 봉사] 경기도 파주시 수해 농장을 시작으로 경남 통영시와 거제시 수해복구 봉사를 마무리하며!!!  [4] 조성규 2026-08-30 89
1853 [수해 봉사] 내게 비친 통영의 하늘과 바다는 온종일 날 태웠다.  [10] 조성규 2026-08-26 120
1852 [수해 봉사] 누가? 하물며 종이떼기 상 주는 것도 아닌데,~^^  [19] 조성규 2026-08-26 115
1851 [수해 봉사] 그놈의 밥 때문에 수해복구 봉사에 차질을 빚다.  [4] 조성규 2026-08-24 140
1850 [수해 봉사] 자원봉사자 모두가 굵은 땀방울마저 하나 된 힘!  [20] 조성규 2026-08-22 134
1849 [수해 봉사] 파주에서 거제도와 통영까지, 그 여정이 시작되다. 조성규 2026-08-22 99
1848 [수해 봉사] 해마다 반복되는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시작하다.  [14] 조성규 2026-08-17 156
1847 "너 혼자 운동하러 나왔니?" 그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14] 조성규 2026-08-10 133
1846 [수해 봉사] 작은 삽질이 모여 큰 힘이 되듯이...!!!  [10] 조성규 2026-08-04 99
1845 7월의 종착역 찻집에서 지난해 이맘때를 떠올리며  [10] 조성규 2026-07-31 105
1844 어무니 17주기 기일과 20년 만의 링 복귀전! photo  [5] 조성규 2026-07-17 233
1843 '살며 사랑하며 받는 것만큼 더 봉사 속으로' 조성규 2026-07-16 163
1842 건강 컨디션 따라 좌지우지되는 길 위의 날들,  [20] 조성규 2026-07-10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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